
Jake Gyllenhaal, 단 하나의 임무…동료를 구하기 위한 단독 작전
Guy Ritchie's The Covenant, 4월 20일 극장 개봉
치솟는 열기, 뜨거운 전장을 여는 액션 영화 Guy Ritchie's The Covenant는 제작사 STX Entertainment가 선보이는, Guy Ritchie 감독의 Sherlock Holmes 이후 최신작으로, T&B Media Global과 Shinesaeng Ad.Venture가 태국 배급을 맡았다.
Guy Ritchie's The Covenant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던 존 킨리 상병 (Jake Gyllenhaal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현지 통역사 아흐메드 (Dar Salim 분)와 함께 정찰 임무에 나서지만, 부대가 매복 공격을 받으며 존은 중상을 입는다. 아흐메드는 사력을 다해 그를 구해내지만, 이 일로 두 사람 모두 탈레반의 표적이 되고 만다.
존은 미국으로 돌아가 완쾌되지만, 아흐메드와 그 가족은 여전히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을 피해 숨어 지내야 하는 처지다. 동료를 구하기 위한 존의 “단독 작전”이 이렇게 시작된다!
Jake Gyllenhaal의 거대한 임무, 목숨을 건 단독 작전으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뜨거운 전장을 누비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명장 Guy Ritchie 감독의 최신작 Guy Ritchie's The Covenant를 만나보자. 미국보다 먼저, 4월 20일 극장에서.
영화 The Covenant 소식은 아래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Facebook: www.facebook.com/TandBMediaGlobal, www.tandbmediaglobal.com, www.facebook.com/shinesaengad.venture Youtube : www.youtube.com/@TBMediaGlobal
풀 예고편 보기 : www.youtube.com/watch?v=PF_wWFj81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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