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o Laothong”, “양베” 태국어 더빙 공개…“호프” 특별 상영회 2회, 9월 12~13일
태국 관객을 위한 또 하나의 특별함이 이어진다. 대형 SF 스릴러 “HOPE”는 Uno Laothong를 캐스팅해 예측할 수 없는 힘을 지닌 핵심 캐릭터 “양베”의 태국어 더빙에 처음으로 참여시켰다. 이야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호프 하버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속에 비밀도 함께 숨기고 있는 캐릭터다. 동시에 Shinesaeng Ad.Venture는 특별 상영회 2회를 열어 관객이 세계적인 화제작 “HOPE”의 일부가 되어 스크린 속 경험을 실제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상영 후에는 게스트와의 만남과 대화가 이어지며, 서로의 영감과 시각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먼저 특별 상영회 “HOPE: IMAX Special Screening” 2026년 9월 12일 15:00 파라곤 시네플렉스에서 진행된다. 관객이 “HOPE”의 긴장감을 직접 체험한 뒤, 영화가 끝나면 “한국 에일리언 영화의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한 Special Talk가 이어진다. 카이주·영화 전문 페이지 3곳의 시각으로 영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자리로, Kaiju Kingdom의 “Baem”, Godzilla: The Legend of King의 “Beer”, Archaeologeek의 “Ton”이 참여한다.
이어지는 특별 상영회 “HOPE Thai Dubbed: Special Screening” 2026년 9월 13일 13:40 메이저 시네플렉스 랏차요틴에서는 “양베”의 목소리를 맡은 “Uno Laothong”와 “봄석”의 목소리를 맡은 “To Phanthakit”이 함께해 관객이 “HOPE”의 세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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